NOVYI(노뷔)는 러시아어로 “새로움”을 뜻하여, “새로운 연극예술을 창조해 간다”는 우리들의 명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2004년 연출가 레오니드 아니시모프의 지도 아래 3개 극단(극단 [쿄](京),
극단 [펠레바니에], 스튜디오 [손쩨])이 모였습니다.
그 목적은 “병든 현대인 마음을 치유하고 영혼의 양식이 되는 진정한 연극”을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배우 교육 기초는 스타니슬라프스키 시스템에 두고, 극단 활동은 일본에서는 드문 러시아의 고전적인 레퍼토리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있는 극장에서 매주 연극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작은 무대는 비평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고 있고 “빛과 그림자의 그림”이라는 코멘트도 받았습니다.


미래 세계를 만드는데 있어서의 연극이 맡은 큰 역할을 의식하여 TNRT는 국제 심포지움이나 아트살롱 등을 개최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획을 실현하기 위한 자금원조를 3년 연속으로 문화청 및 문화진흥기금에서 얻었습니다.
또한, 몇가지 행사로는 재일본 러시아연방 대사관 후원도 얻었고, 러시아와 한국의 국제연극제에도 초청되어 높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TNRT 예술감독, 연출가, 러시아연방 공로 예술가 1993년 연극분야에서의 성과에 대하여 러시아연방 공로예술가 칭호를 얻음.
동년, 일본 문화청에서 문화예술분야 국가상을 수상.
2005년, 워싱턴 주립대학교 대학원(시애틀)에서 교수를 역임.
2007년, “러시아 연극예술 발전의 이바지에 주목하여” 러시아 정교회에서 성 세라핌 사로프스키 메달 Ⅱ급으로 포상됨.
메달 수여는 L. I. 아니시모프가 조직한 국제고전희곡 페스티발 (러시아 우스리스크)에서 이루어짐.
현재 유럽 각국, 미국, 일본에서 활발한 연극활동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