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연출가 레오니드 아니시모프의 지도 아래 3개 극단(극단 [쿄](京),
극단 [펠레바니에], 스튜디오 [손쩨])이 모였습니다.
그 목적은 “병든 현대인 마음을 치유하고 영혼의 양식이 되는 진정한 연극”을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배우 교육 기초는 스타니슬라프스키 시스템에 두고, 극단 활동은 일본에서는 드문 러시아의 고전적인 레퍼토리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있는 극장에서 매주 연극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작은 무대는 비평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고 있고 “빛과 그림자의 그림”이라는 코멘트도 받았습니다.
미래 세계를 만드는데 있어서의 연극이 맡은 큰 역할을 의식하여 TNRT는 국제 심포지움이나 아트살롱 등을 개최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획을 실현하기 위한 자금원조를 3년 연속으로 문화청 및 문화진흥기금에서 얻었습니다.
또한, 몇가지 행사로는 재일본 러시아연방 대사관 후원도 얻었고, 러시아와 한국의 국제연극제에도 초청되어 높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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